[헤럴드POP=김현민 기자] 트와이스가 CHEER UP 발표를 앞두고 있다.
19일 오후 11시부터 엠넷을 통해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지난 3월 1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이번 예능 프로그램은 방송 한달 여 만에 종영을 앞뒀으며, 이번 마지막화를 앞두고 트와이스 멤버들의 미공개 영상이 공개되었다.
마지막회 촬영장에서 트와이스 멤버인 다현, 정연, 미나는 그동안의 방송을 회상하며 민낯과 몸무게 공개에 대해 말했다.
이어 세 사람은 새 앨범의 발매와 자켓 사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미나는 "채영이가 자켓을 그렸으니 잘 팔릴 것이다"라고 말했고, 정연은 "벌써 컴백이라니 시간이 빨리 간다"라고 말했다.
시즌2를 예고하며 다현은 "힘나는 트와이스로 돌아오겠다. 치어 업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트와이스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25일 발표될 새 음원을 예고하며 멤버별 자켓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다현, 모모, 나연은 민트색과 스트라이프가 조화된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상큼발랄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19일 티저2가 공개된 가운데, 20일부터 순차적으로 티저7까지 발표되며 25일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