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중심' 보이그룹+여성솔로 男女 모두 심쿵 (종합)

입력 2016-04-23 16: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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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쇼! 음악중심'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보이그룹과 여성솔로가 '쇼! 음악중심'의 무대를 꽉 채웠다.

23일 오후 배우 김민재와 박새론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CNBLUE, 블락비, VIXX, 예성, 정은지, 전효성, GOT7, BTOB, 업텐션, 오마이걸, NCT U, 박보람, 데프콘, 유성은, 소년공화국, 에이션, 베리굿, 민트 등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은 보이그룹의 무대와 솔로 여자 보컬의 무대가 펼쳐졌다.

먼저 비투비는 '봄날의 기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비투비는 화이트 팬츠와 네이비 상의를 입고 무대에 올라 댄디한 매력과 함께 아이돌 답지 않은 보컬 실력을 뽐냈다.

이어 신인 보이그룹 NCT U의 무대가 펼쳐졌다. NCT U의 멤버 재현, 마크, 텐, 태용, 도영, 태일은 감각적인 곡에 절도있는 춤, 중저음의 랩을 선보이며 소녀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또한 씨엔블루의 마지막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씨엔블루는 '이렇게 예뻤나'의 무대를 마무리 하며 팬들에게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

여기에 여성 솔로들의 무대가 남성팬들까지 사로잡았다.

먼저 유성은은 오마이걸 미미의 랩핑 위에 상큼발랄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유성은의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외모와 귀여운 뽀글머리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정은지의 순수함이 돋보이는 무대가 펼쳐졌다. 정은지는 벚꽃이 떨어지는 무대에 서서 다정한 목소리로 '하늘바라기'를 열창했다. 정은지의 신곡 '하늘바라기'는 어린 시절 아빠와의 추억을 담은 자전적인 노래로 듣는 이들의 가슴을 적셨다.

여기에 전효성의 섹시무대가 '쇼! 음악중심'의 온도를 높였다. 전효성은 회색빛의 드레스와 고혹적인 메이크업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드레스 사이로 엿보이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전효성의 독보적인 섹시미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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