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딴따라’ 지성, 첫 등장부터 패기 100%

입력 2016-04-20 22: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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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딴따라’ 방송 캡처
사진 : SBS ‘딴따라’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지성이 첫 등장했다. 20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에는 언제나 열정넘치는 엔터테인먼트의 이사 신석호(지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석호는 운전 중에도 연예부 기자와 통화하며 소속 연예인 잭슨의 열애설을 극구 부인하는 열일쟁이었다.

회사에 도착한 신석호는 짜증스러운 업무에도 밝은 모습을 유지하며 쾌활한 걸음으로 사무실을 향해 들어갔다.

그러나 그를 기다리고 사무실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은 잭슨의 열애설을 보도하려는 연예부 기자였다.

신석호는 기자에 딜을 하면 어떻게든 잭슨의 열애설을 막으려고 고군분투했다.

구체적인 금액대신 빙 둘러 금액을 제시한 연예부 기자는 신석호의 독립을 언급했다.

잭슨을 회사에서 데리고 나가기위해 소송까지 불사하며 각별하게 그를 챙기는 모습을 내비쳤다.

이제 곧 새로 개업하게될 엔터테인먼트의 대표가 될 신석호는 기자의 부채질에 흡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딴따라’에는 소속 연예인의 꾀병에 달려나가는 신석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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