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기가요' 비투비, '봄날의 기억' 아쉬운 굿바이 무대

입력 2016-04-24 16: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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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인기가요'
사진 : SBS '인기가요'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인기가요' 비투비가 '봄날의 기억'과 작별했다.

24일 오후 잭슨, 홍빈, 박시은의 진행으로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보이그룹 비투비가 '봄날의 기억' 굿바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비투비는 회색 블레이저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의상을 입고 성숙미를 뽐냈다. 특히 멤버들의 물오른 미모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어 비투비는 노래가 시작되자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는 부드러운 보이스로 열정적으로 무대에 임했고, 팬들 역시 노래를 따라부르며 비투비의 다음을 응원했다.

비투비의 '봄날의 기억'은 청춘이 거치는 사랑의 단면들을 순수한 시선에서 그려낸 힐링 러브송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봄 캐럴'의 새로운 강자로 등극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예성, 소년공화국, CNBLUE, 이하이, VIXX, 정은지, Block B, NCT U, BTOB, 전효성, GOT7, 박보람, 업텐션, 라붐, HISTORY, 오마이걸, 샘김(feat. 로꼬)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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