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임성빈♥신다은, 소개로 만나 결혼까지 “혼전임신 아니다”

입력 2016-04-21 21:02:47
    • 복사완료!

사진 :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방송 캡처
사진 :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임성빈과 신다은의 결혼소식이 전해졌다. 21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배우 신다은이 다음달 22일 결혼식을 치룬다고 전했다.

매체는 신다은의 그의 예비 남편이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이라며 두 사람이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남을 가지게 됐다고 보도했다.

임성빈과 신다은의 결혼을 최초 보도한 매체는 두 사람이 SBS ‘돌아온 황금복’이 종영한 이후부터 결혼을 준비해온 사이라고 전했다.

신다은과 임성빈의 결혼설이 보도되자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를 수긍하며 “신다은이 내달 22일 임성빈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이 “1년여 교제를 해왔다”며 그간 세간의 눈을 피해 사랑을 키워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결혼식에 일각에서 혼전 임신이 아니냐는 추측이 흘러나오자 이에 대해서는 “혼전임신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오래전부터 결혼을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신다은과 임성빈의 결혼식이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다고 전하며 “가족과 친구들만 초대해 조용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신다은이 결혼 후 “6월부터 좋은 작품으로 복귀할 예정”이라며 향후 활동에 대해서도 알렸다.

한편 배우 신다은과 결혼 소식이 전해진 임성빈은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 출연해 셀프인테리어 비법을 시청자들에 전수한 바 있는 디자이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