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설리, 클럽에서 화끈 댄스 '한번 사는 인생 설리처럼'

입력 2016-04-25 21: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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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 유튜브, 온라인 커뮤니티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설리가 최근 클럽에서 춤을 추고 있는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면서 설리의 돌발행동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클럽 간 설리, 한번 사는 인생 설리처럼'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등이 깊게 파인 검은색 민소매 의상을 입은 설리가 음료를 마시며 춤을 추고 있는 장면이 담겨있다. 특히 설리는 측면으로 가슴이 노출되는 아찔한 블랙 의상을 입고 한 남성과 춤을 추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설리와 함께 춤을 추는 이 남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동영상 게시자는 영상 속 남자들에 대해 "아메바컬쳐 소속 DJ와 지인들이다"면서 "루머 생성하지 말라"고 선을 그었다. 아메바컬쳐는 설리의 남자친구인 다이나믹 듀오 최자의 소속사다.

앞서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크림 먹는 모습, 남자친구 최자와의 농도 짙은 키스 장면 등을 공개해 우려를 산 바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개인의 자유다"라며 설리를 옹호하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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