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응답하라 1988' 쌍문동 친구들이 재회했다.
배우 류혜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의류 브랜드 이름과 함께 고경표, 박보검과 같이 찍은 화보 사진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머리를 맞대고 서로에게 익살스러운 장난을 치고 있다. 지난 1월 종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이후에도 돈독한 친분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봄을 맞아 청량한 미소가 인상적이다.
한편 박보검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김유정과 같이 캐스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