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프로듀스 101' 소녀들이 기부 독려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부티크'에 귀염둥이 천사표 베이비들 출동! 함께 기부하기로 동참해주세요~ 아가들도 동참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작은 정성과 관심으로 좋은 일을 기분 좋게, 신나게, 행복하게 함께 해주신다면 세상이 조금이라도 멋있어지지 않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연과 김영철, 그리고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22인에 오른 연습생 윤채경, 기희현, 한혜리, 김소희는 카메라를 향해 애교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봄과 어울리는 화사한 미모, 무엇보다 기부를 위해 모인 따뜻한 마음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프로듀스 101' 소녀 4총사는 지난 20일 방송된 온스타일 '기부티크'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혜연이 진행을 맡고 있는 '기부티크'는 매주 수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