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성모 "요즘 행복감 최고, DJ로 나누고 싶어"

입력 2016-04-21 14: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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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박수인 기자]가수 조성모가 라디오 황금 시간대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조성모는 21일 오후 2시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KBS 해피FM 봄 개편 설명회'에 참석했다. 이날 조성모는 첫 라디오 DJ 도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요즘 행복감이 최고다"라며 말문을 연 조성모는 "아이가 200일이되면서 큰 행복감을 느끼고 있다. 아이에게 가끔 노래를 들려주는데 아이가 뽀뽀를 하더라. 요즘 느끼고 있는 이 행복감을 청취자들과 나누고 싶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어 임명석 PD는 프로그램의 차별성에 대해 "음악 위주의 방송으로 소통하고 싶다. 이야기도 있지만 음악에 초점을 두고 많은 음악을 들려줄 것"이라며 계획을 말했다.

한편 조성모는 오는 25일부터 KBS 2라디오 해피FM '행복한 두시, 조성모입니다'의 DJ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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