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널AOA' 초아, 팬이 선물한 니트로 '쿠션 리폼' 성공

입력 2016-04-26 19: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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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초아가 봄 옷 리폼 방법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V앱에서 '채널 AOA' 방송이 진행되었다. 이날 생중계된 방송에 출연한 초아 기자는 문화산책 코너를 맞이해 자신의 패션 방송을 공개했다.

개인방송 분량전쟁에서 황재근 디자이너와 함께 옷 리폼 방송을 선보인 초아는 가장 적극적으로 방송 소개에 임했다. 이날 초아는 "작년 봄에 입었던 옷, 그대로 입을 지 고민하셨다면 저의 방송을 주목하시라"라고 선언했다.

사진:채널AOA
사진:채널AOA

일명 리폼 클래스에 참여한 초아는 '패션스튜디오'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초아는 "미싱과 수선을 배우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초아의 손재주는 이미 인증되었다. 그는 직접 탁자를 만든 일, 액자 인테리어를 한 것을 밝히며 손재주를 자랑했다. 초아의 리폼 교실 결과물은 스튜디오를 통해 공개되었다.

초아는 수업을 통해 만든 니트 쿠션을 먼저 공개했다. 초아는 "팬들이 주신 니트를 안입고 버릴 수 없어서, 사랑을 담아 리폼했다. 황재근 선생님의 정성도 들어갔다"라고 말했다. 또 초아는 긴 바지였던 청바지를 리폼해 짧은 반바지로 만들었다. 그는 워싱을 직접 했다면서 전문가다운 지식을 자랑했다. 한편, 초아는 자신의 방 리폼에 대해서는 "조립된 가구는 비싸기 때문에, 조립 가구를 싸게 파는 데 가서 옷장과 서랍장 등을 사서 짜 넣은 것이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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