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제시카가 본격적인 국내 활동 시동을 걸었다.
제시카 측은 26일 헤럴드POP에 "다음달 22일까지 공식 팬클럽을 모집하고 있는 게 맞다"고 전했다. 공식 팬클럽 이름은 모집 뒤 공모받을 예정이다.
모집 공고에는 공개 방송 우선 참여 혜택이 포함돼 있다. 그러나 관계자는 "음악 방송 활동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제시카의 개인 공식 팬클럽 모집은 이번이 처음이다. 과거 소녀시대로 활동할 때는 소녀시대 공식 팬클럽 '소원'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17일 국내 팬들과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오는 5월 중 새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다.
방송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현재 KBS드라마 '뷰티바이블 2016 - S/S'를 진행 중이고, MBC '라디오스타'에도 게스트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