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사나, 채영, 쯔위 세 멤버의 개인별 티저 이미지를 추가로 공개했다.
트와이스(TWICE)는 21일 오후 6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PAGE TWO’의 개인별 티저 이미지를 추가로 공개했다. 이날 0시 사나, 채영, 쯔위의 티저 영상을, 낮 12시 개별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데 이어 또 한 번 티저 컷을 선보이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추가 컷은 사나, 채영, 쯔위의 미모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이미지들. 더욱 아름다워진 청순함을 뽐내는 쯔위와 장난기 어린 깜찍함을 과시한 채영, 윙크로 큐티·섹시 매력을 쏟아낸 사나의 모습이 담겼다. 세 멤버의 추가 티저 이미지는 트와이스의 자랑인 9인9색 개성을 또 한 번 느끼게 해주고 있다. 18일 첫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개별 티저 콘텐츠를 공개해온 트와이스는 22일 0시 또 다른 티저 영상으로 트와이스 위크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25일 발표되는 두 번째 미니앨범 ‘PAGE TWO’는 트와이스의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는 의미와 함께 ‘눈으로 한번, 귀로 한번’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데뷔 후 수많은 이야기를 써나갔던 트와이스가 이번엔 또 어떤 성장 스토리를 만들어 나갈지 관심이 쏠린다. 타이틀곡 ‘CHEER UP’은 힙합, 트로피컬하우스, 드럼&베이스 장르를 믹스한 컬러팝(Color Pop) 댄스곡으로 신나는 사운드에 감각적이고 청량한 느낌이 한층 강해졌다.
이번 신보에는 ‘CHEER UP’ 외에도 선배 가수 박지윤의 대표곡을 리메이크 한 ‘소중한 사랑’, ‘Touchdown’ ‘툭하면 톡’ ‘Woohoo’ ‘Headphone 써’를 비롯해 CD에만 수록되는 ‘I'm gonna be a star’ 등 총 7곡이 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