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꽃브로’ 잭슨, 절친 주헌에 ‘마지막 만남’ 선언한 사연은?

입력 2016-04-26 10: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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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제공
사진 : MBC 제공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꽃미남 브로맨스’에 갓세븐 잭슨과 몬스타엑스 주헌이 함께 한다.

26일 공개되는 MBC ‘꽃미남 브로맨스’에서 주헌은 절친인 잭슨에게 어릴 때부터 다닌 단골 밥집을 소개시켜 주기위해 함께 길을 나섰다.

둘만의 첫 번째 추억이 쌓일 장소에 도착한 잭슨과 주헌은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잭슨은 얘기를 나누던 중 나온 주헌의 ‘잭슨 성대모사’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주헌은 “야 나 알통 좀 커졌어?”라며 계속해서 잭슨의 성대모사를 완벽하게 구사했고, 이를 들은 잭슨은 민망해하다 결국 “오늘 우리의 만남이 첫 만남이자 마지막 만남이다”고 선언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주헌의 단골 밥집에서 잭슨은 주헌이 시킨 매운 음식에 연신 땀 닦기에 바빴으며, 주헌은 매운 음식에 힘들어하는 잭슨을 보곤 미안함을 감추지 못해했다. 이에 잭슨은 “매운데 계속 먹게 돼”, “맛있어”라고 주헌을 위로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잭슨과 주헌의 우정 스토리는 오늘(26일) 밤 11시 네이버 TV캐스트, V앱,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는 ‘꽃미남 브로맨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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