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미숙이 배구단을 찾았다.
2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김미숙이 배구단을 찾아 보양식을 쐈다.
배구선수 출신 배우 김미숙이 출연했다.
김미숙은 마흔 넘어 첫 출산을 했는데 신체 나이가 이십대 후반이었다면서 결국 자연분만은 못 했다며 아들이었는데 4kg이 넘는 우량아여서였다고 밝혔다.
김미숙은 당시 사람들이 "중학생이 나왔다"고 말할 정도로 머리가 긴 아들이 태어난 거였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강남은 강호동에게 신생아 시절 몇 키로그램이었냐면서 "8kg?"이라 물었고, 강호동은 자리에서 일어나며 "맞기 좋은 날이다"라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김미숙의 응원이 담긴 푸짐한 한 상이 나오기 시작했고, 배구단 멤버들은 "잘 먹겠습니다" 인사하며 장어와 삼계탕 등을 음미하기 시작했다.
한편, 지쳐있는 대한민국을 위한 건강충전 프로젝트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