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배우 송종기가 중국 화장품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4월22일 송중기 소속사 블라썸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한류스타로 떠오른 송중기가 최근 중국의 '프로야' 화장품 브랜드와 광고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전했다.
중국 화장품 브랜드 '프로야' 광고모델로는 송중기와 중국스타 장쯔이가 발탁, 앞으로 함께 브랜드 모델로서 활동하게 된다.
중국 관계자에 따르면 송중기의 이번 '프로야' 화장품 브랜드 모델 개런티는 2년 계약 40억원에 육박한다는 후문. 이는 한류열풍의 주역으로 꼽히는 배우 이민호와 김수현의 몸값을 뛰어넘는 금액으로, 중국에서 대거 인기를 모았던 기존 한류스타들 가운데 가장 높은 개런티를 받은 것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송중기의 '프로야' 광고는 현재 해당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보여지기 시작했다.
한편, 송중기는 오는 5월부터 베이징, 우한, 광저우, 상하이 등 중화권 8개 도시를 순회하며 중국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