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태후' 이승준, 알고보니 유재석과 고교동창 '폭로까지'

입력 2016-04-23 10: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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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유재석이 26년 만에 만난 고교 동창 이승준에게 낱낱이 파헤쳐졌다.

24일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미안하다 사랑한다 특집 제 2탄! 7개의 사랑’ 편에서는 유재석이 고교시절 함께 추억을 나눈 배우 이승준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SBS 제공
SBS 제공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유재석의 사랑인 고등학교 동창 이승준을 찾았다. 베스트 프렌드였던 이승준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사춘기 소년 유재석에 대해 낱낱이 파헤쳤다.

급기야 유재석은 추억에 젖어 고교시절 자주 했던 이승준의 볼을 꼬집자 이에 질세라 이승준은 “이게 26년 만에 만나서 할 짓이야?” 라며 유재석의 양 볼을 꼬집으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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