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자기야' 새댁 유혜영의 고민으로 스튜디오 초토화

입력 2016-04-28 23: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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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28일 목요일 방송된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결혼 2년차 유혜영의 고민으로 스튜디오가 초토화 되었다.

'자기야-백년손님' 방송 캡쳐
'자기야-백년손님' 방송 캡쳐

결혼 2년차 된 유혜영은 "남편과 안고 자면.."이라며 말을 꺼내며 스튜디오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곧이어 나온 유혜영의 고민은 "정수리 냄새가 날까봐 걱정이다"라며 토로했고 이에 대해 "같이 안자면 된다"라는 단순한 답으로 김효진은 정리했다.

결혼 12년차인 성대현은 "지금이 좋을 때다"라며 말을 이었고 MC김원희의 "부인을 언제까지 안고 잤나?"라는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 냈다.

SBS'자기야-백년손님'은 목요일 오후 11시 15분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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