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심형탁이 도라에몽과의 또 한 번의 만남이 성사됐다.
심형탁은 오는 30일 제주 미니랜드 특별전시장에서 열리는 ‘제주 도라에몽 100 비밀도구전’에 참가해 뜻 깊은 행사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심형탁은 평소 만화 캐릭터 ‘도라에몽’에 대한 사랑을 널리 알려왔다. 방송을 통해 도라에몽 관련 물품을 공개하는 등 눈길을 끌었다.
심형탁은 피규어는 물론 인형, 액세서리, 생활용품, 캐릭터 팬티를 착용한 모습까지 보여주기도 했으며 도라에몽 오프라인 생일파티에 참석하는 등 도라에몽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심형탁은 제주도 조천읍에서 열리는 ‘제주 도라에몽 100 비밀도구전’ 오픈 행사에 참여하며 자리를 빛내며 함께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도라에몽 박물관 안에 심형탁 룸을 운영해 심형탁의 소장품도 전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심형탁은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주인공 상태의 동생역인 이호태역을 맡아 완벽한 캐릭터 변신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