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유미가 공승연과 상큼 투샷을 찍었다.
배우 정유미는 4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양과 꽁냥꽁냥"이라는 글과 함께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공승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얼굴을 한곳에 맞대고 다정하게 셀카를 남기고 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두 미녀의 외모가 팬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마스터-국수의 신’은 박인권 화백의 만화 ‘국수의 신’을 원작으로, 각자의 쓰라린 사연을 안고 일곱 살에 보육원에서 만난 김재영(고길용 역), 천정명(무명 역), 정유미(채여경 역), 이상엽(박태하 역)은 서로의 가족 그리고 친구가 되어주며 돈독한 우정을 키워가는 사이지만 모두 피할 수 없는 사건에 맞닥뜨린 후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 내용을 전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