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신의 목소리' 정인, 조정치 감탄 부른 애교 필살기

입력 2016-04-26 18: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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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신의 목소리' 정인이 애교를 더한 소울 퀸의 면모를 보였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신의 목소리'에서는 정인이 걸그룹 러블리즈의 '아츄'를 선곡당해 지금까지와 다른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인은 매력적인 음색을 가진 일반인 실력자의 지목을 받고 사상불가 무대로 '아츄'를 선곡받는다. 이에 정인은 크게 당황하며 긴장한 내색을 감추지 못했다. 후배 허영지에게 걸그룹 애교 필살기를 전수받으며 처음 도전하는 무대에 만전을 기했다.

걱정한 것과 달리 막상 무대가 되자 정인은 소울 최강자답게 소울 편곡의 '아츄'를 완벽히 소화했다. 영지의 걸그룹표 애교 필살기까지 선보여 방청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현장에 있던 남편 조정치도 "이런 모습 처음이다. 너무 예쁘고 귀엽다"고 외쳐 소문난 사랑꾼다운 모습을 과시했다는 전언.

'신의 목소리'는 프로 가수와 아마추어 실력자가 노래 대결 프로그램이다. 오는 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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