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더블유 앤 웨일 "영양제 챙겨먹을 때 세월 흘렀음을 느껴"

입력 2016-04-26 20: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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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네이버 브이앱 'Live MBC Tuesday Concert'
사진: 네이버 브이앱 'Live MBC Tuesday Concert'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V앱 'Live MBC Tuesday Concert'에 더블유 앤 웨일이 좋은 무대를 선보였다.

25일 네이버 브이앱은 Live MBC Tuesday Concert를 통해 '푸른밤 종현입니다'의 공개방송을 방영했다.

이날 더블유 앤 웨일은 'RPG SHINE'을 비롯해 더블유의 새 앨범 '카우걸을 위한 자장가는 없다' 등 각종 인기곡의 라이브를 선보여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더블유 앤 웨일은 "밴드활동을 10년째 이어가고 있는데 어떨 때 가장 세월이 흘렀다는 생각이 드냐"는 질문에 멤버 한재원은 "형님들이 영양제를 챙겨먹을때"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 배영준은 "오늘도 비타민을 잊지않고 먹고왔다"며 "약도 약이지만 무대에서 팬들이 응원할때 힘이 난다"고 말했다.

또 "20년이 지나면 어떤 모습일 것 같냐"는 질문에 보컬 웨일은 "20년 뒤면 마흔인데 그때가 한창 때 일것 같다"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더블유 앤 웨일은 5월부터 7월까지 각종 페스티벌 출연을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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