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무한도전' 토니안, "김재덕과 나는 엄마와 아빠같은 사이"

입력 2016-04-30 18: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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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캡쳐
사진:MBC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전 젝스키스 멤버 김재덕과 장수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4월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젝스키스 멤버 김재덕과 장수원의 일상 속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재덕은 과거 젝스키스와 경쟁관계에 있었던 1세대 아이돌 그룹 HOT의 토니안과 함께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돕고 있었다. 익살스럽게 토니안을 소개한 김재덕은 토니안의 입을 빌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토니안은 김재덕을 “사업 파트너다”라며 “재덕이는 신인 관리나 트레이닝을 하고 저는 밖에서 매니저 일을 한다. 쉽게 얘기하면 아빠와 엄마같은 그런 역할을 한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수원은 서울 동대문 소재의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사업을 이어가고 있었다. 장수원은 “괜찮아요?로 번 돈을 여기에 다 투자했다”라면서 과거 유명세를 떨쳤던 ‘로봇연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장수원의 식당을 방문한 손님들도 “장수원은 ‘로봇연기’와 과거 맛집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것이 가장 기억난다”라고 입을 모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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