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NCT 라이프’ 태용, 쥐똥고추에 의문의 3연패…“달다”

입력 2016-04-30 22: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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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라이프' 태용이 쥐똥고추를 먹고 눈물을 글썽거렸다.

사진: 영상 캡처
사진: 영상 캡처

30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태국 음식점으로 향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맵기로 유명한 태국 쥐똥고추를 씹던 태용은 "달다"라며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강렬한 고추의 맛에 소리를 지르며 "이것부터 먹어봐라"라고 멤버들에게 요구했다.

동혁이 이어 도전에 나섰고 고추를 씹던 동혁은 "난 솔직히 참을 만 하다"라며 "조금 맵다"라고 태용에 승리했다.

태용은 동생들이 계속해 고추가 맵다고 하지 않자 의문의 3연패를 당했고 이어 한솔이 쥐똥고추를 씹으며 "참을만 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한솔도 이후 눈물을 보이며 "나 매운 것 잘 못먹는다"라고 딸꾹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형들 명예 회복에 나선 멤버 태일은 "상상이상의 맛이다"라며 고추의 매운 맛에 눈물을 글썽거렸다.

최종 승자는 동혁으로 선정되었고 동혁은 가장 먼저 태국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NCT 라이프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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