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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AOA 日의상 선정성 논란, '내수 차별' 반응도

입력 2016-04-27 09: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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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박수인 기자]AOA의 일본 활동 무대 의상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0일 일본에서 새 싱글 앨범을 발매한 AOA는 일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 활동 중인 AOA는 한 현지 팬이 찍어 SNS에 업로드한 초아의 사진으로 화제가 됐다. 노출 수위가 높은 무대 의상에 초점이 맞춰졌기 때문. 이를 접한 AOA의 팬들은 이에 대해 "의상의 노출 수위가 과한 것 아니냐"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국에서도 '짧은 치마', '사뿐 사뿐' 등 섹시 콘셉트로 활동했지만 무대 의상의 선정성 논란은 없었다. 하지만 스포티 섹시 콘셉트로 활동 중인 일본에서는 한국에서보다 과한 노출이 있는 의상을 착용해 일부 팬들은 "내수 차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AOA는 지난 20일 싱글앨범 '사랑을 주세요'를 발표한 후 오리콘 일간 차트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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