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화만사성' 김소연-최윤소, 촬영 중에도 대본 삼매경[포토]

입력 2016-04-26 14:04:10
    • 복사완료!

Gettyimages/이매진스
Gettyimages/이매진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MBC 드라마 '가화만사성'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4월 25일 '가화만사성' 측은 인천 일대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김소연과 최윤소가 대본을 보고 있다.

한편 ‘가화만사성’은 차이나타운 최대 규모의 중식당인 가화만사성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봉씨 일가의 좌충우돌 소동과 이를 해결해가면서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내용을 그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