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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새집’ 데코릿, 구족화가 의뢰인 안성맞춤형 공간으로 재탄생

입력 2016-04-28 23: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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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헌집새집' 방송 캡처
JTBC '헌집새집' 방송 캡처

[헤럴드POP=김지아 기자]28일 오후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에서 디자이너 데코릿이 어김없이 훌륭한 솜씨를 보여줘 감탄사를 자아냈다.

데코릿은 집 내부의 보이는 공간마다 수납공간을 다양하게 만들어 의뢰인의 요구를 만족시켰다.

또한 노란색 포인트 컬러의 벽으로 작업 공간과 침실 공간을 분리하여 의뢰인의 집을 멋스럽고 편안한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몸이 불편한 의뢰인의 특성을 감안해 높이 조절이 가능한 작업대와 캔버스를 제작하였고, 붙박이장 역시 흰색시트지로 깔끔하게 리폼한 후 손잡이를 장착하여 의뢰인 맞춤형 디자인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의뢰인의 취향이 담긴 기하학 문양의 서랍장을 제작하여 공간을 연출했다.

데코릿은 창틀에 빨래 건조대를 설치하여 공간을 절약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출연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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