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녀의성' 이해인, 최정원 얼굴보더니 의미심장 표정 "근심 가득해"

입력 2016-04-29 19: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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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해인이 최정원을 도발했다.

29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에서 이해인은 김선경과 통화하는 모습을 일부러 최정원에게 보여주면서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마녀의성'
'마녀의성'

최정원(오단별 역)이 서지석(신강현 역)과 김선경(서밀래 역)의 관계가 무너질까 걱정이었다.

김선경은 서지석이 병실에 왔다면서 이해인(문희재 역)에게 이 소식을 전했고, 조바심을 내지 말고 자신만 기다리라 전했다.

그때 최정원이 이해인의 방에 들어섰고, 이해인은 일부러 "네 어머님~ 몸조리 잘 하세요"라며 콧소리를 냈다. 최정원은 일부러 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이리로 오라고 한 거냐 물었고, 이해인은 최정원의 얼굴에 근심이 가득한 것을 보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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