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NCT 라이프’ 재현, 동생들 무대에 “교복이 귀엽다”

입력 2016-04-30 22: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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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라이프' 재현이 동생들의 무대를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 영상 캡처
사진: 영상 캡처

30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태국에서 데뷔 전 마지막 루키스 죠 무대를 가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솔은 "내일 미친듯이 우리가 땀흘려서 연습했던 결과를 보였으면 좋겠다"라고 멤버들을 격려했고 태일은 "서울에서 하던 무대 텐의 나라까지 와서 잘 해보자"라고 루키즈 공연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후 공연장에서 무대를 접한 재민은 "무대가 정말 크다"라며 스케일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공연장 밖에서는 루키즈 쇼를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았고 이어 멤버들의 마지막 리허설 무대가 그려졌다.

재현은 "교복이 진짜 귀여운 것 같다"라며 동생들의 무대를 바라보았다. 텐은 모국에서의 공연 막바지를 위해 긴장된 모습으로 리허설에 임했다. 태용은 "소리도 나오냐"라며 팬들을 향해 인사했고 "저희가 공연을 준비하는 모습은 처음으로 보여드리는 것 같다. 정말 긴장이 많이 되는 무대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데뷔 전 마지막 루키스 쇼를 위해 멤버들은 연습에 몰두했고 리허설이 끝나고 팬들의 입장이 시작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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