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반달친구' 아이들에겐 김진우가 최고..타 멤버들엔 "져라져라!"

입력 2016-04-30 22: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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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쥬쥬샘 김진우의 인기가 식을 줄 몰랐다.

30일 방송된 jtbc '반달친구'에서 아이들은 김진우와 나머지 멤버들에 대한 응원을 달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반달친구'
'반달친구'

아이들의 쥬쥬샘 김진우에 대한 응원이 끊이지 않았다.

다른 위너 멤버들이 신발을 차 넣을 때는 오히려 "져라!져라!"를 외치더니 김진우가 신발을 던지는 순간에는 긴장까지한 듯 초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위너 멤버들의 마음이 '제발 넣지 말아라' 라고 말하는 듯한 표정을 보였지만, 김진우는 구멍에 신발 넣기를 성공했고 아이들이 환호성을 지르면서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반달친구'는 오랜 연습생 생활로 앞만 보며 달려 온 아이돌 '위너'와 맞벌이 부모, 독박육아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와 살고 있는 어린이까지 대한민국 보통 가정의 어린이들과 함께 보름간의 시간 동안 서툴지만 따뜻한 우정을 만들어가는 '우정 프로젝트'로 매주 토요일 저녁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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