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사람이 좋다’에서 가수 김혜연이 만삭일 당시 태교를 행사로 대신했다고 깜짝 고백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5월 1일 일요일인 오늘 오전에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가수 김혜연의 삶을 들여다보는 진솔한 이야기가 전해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행사의 여왕으로 불리는 가수 김혜연이 만삭 당시에도 행사를 뛰었다고 깜짝 고백한 것. 이에 대해 그녀는 “첫째 아이 출산당시 두 달 빼고 무대와 함께했다”며 “태교를 행사로 대신했다. 다행히도 아이들도 모두 건강하고 산후 우울증도 무대에서 극복했다”고 덧붙여 25년 가수인생에서 행사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이 괜히 붙는 게 아니란 것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인생 스토리, 유명인들의 숨겨진 이야기등 사람들의 삶의 향기를 전하는 인생 드라마를 담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오전 8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