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방탄소년단 멤버들이 귀여운 치킨 먹방을 선보였다.
1일 생중계로 진행된 네이버 V앱 방탄소년단 카운트다운 라이브에서는 치킨 먹방을 선보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슈가는 "아무말도 하지 마라 저는 포기했다. 뷔는 탈락이다"라고 냉정하게 멤버들의 치킨 먹방을 심판했다.
이어 랩몬스터가 탈락했고 지민과 정국이 땀을 흘리며 치킨 먹방을 이어갔다.
멤버들은 "진짜 맛있다"라고 소리를 지르며 치킨을 먹기 시작했고 콜라와 탄산음료를 나눠마시며 영상 속에서 치킨 먹방을 자랑했다.
"10초 후 게임을 마무리하겠다"라며 슈가는 카운트 다운을 시작했고 "정국 인중의 땀을 보았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 영상이 잠깐 공개되며 슈가는 "제가 바로 우승팀을 이야기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슈가는 치킨 먹방의 우승팀에 대해 "지민팀이다"라고 승자를 밝혔다.
이어 "솔직히 승패에 관심이 없다. 더 중요한 것은 우승자 버닝맨이다. 조금있다가 공개하겠다"라고 언급했다.
특히 멤버들은 불타오르네 안무에 대해 "역대급이다. 안무 인턴으로서 정사원이 되기 힘들다"라고 안무의 난이도에 대해 간접적으로 설명했다.
제이홉은 자리에서 일어나 안무 시범을 선보였고 "이 안무가 맞는 거냐. 맞냐"라며 멤버들을 의심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