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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문, 오늘(1일) 7살 연하 예비신부와 백년가약

입력 2016-05-01 06: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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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이중문이 화촉을 밝힌다.

이중문은 5월 1일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 사회는 배우 박재정이, 축가는 이중문과 절친한 SG워너비 김용준과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맡는다.

예비신부는 7살 연하 승무원 출신의 재원으로, 이중문과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 여간 교제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중문은 예비신부의 배려심 깊고 따뜻한 성품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

한편 이중문은 2003년 KBS 2TV 드라마 ‘그녀는 짱’으로 데뷔했으며, ‘열여덟 스물아홉’, ‘101번째 프러포즈’, ‘다함께 차차차’, ‘당돌한 여자’ 등에 출연했다. 특히 최정윤과 함께 출연했던 ‘청담동 스캔들’에서 장서준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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