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방탄소년단 제이홉, 정국 엉덩이 때리고 “손이 더 아파”

입력 2016-05-01 23: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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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이색 게임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1일 생방송으로 중계된 네이버 V앱 BTS COUNTDOWN LIVE "BURNING BTS!"에서는 새 앨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팬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앨범 소개를 이어가던 멤버들은 게임을 하며 인터뷰를 이어갔고 엉덩이 때리기 게임에서 정국은 제이홉의 엉덩이를 찰지게 때린 뒤 웃음을 참지 못했고 멤버들은 소리에 놀라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제이홉은 정국의 엉덩이를 조준한 뒤 정확하게 손바닥으로 타격했고 "소리가 이렇게 날 수 있는거냐. 내 손이 더 아프다. 잘 못 때렸다"라며 고통스러워했다.

앞서 멤버들은 누가 더 웃기고 찰지게 때리냐 서로 심사를 해야한다며 게임을 소개했고 마지막으로 지민과 정국의 대결이 이어졌다.

티슈를 들고 오래 불고있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에서 정국은 바로 탈락했고 지민의 최종 승리로 끝이났다.

이후 멤버들은 마지막 게임으로 치킨 맛있게 먹기 게임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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