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SBS 측 "새 수목극 '원티드' 확정..김현주는 제안만"

입력 2016-05-02 13:52:05
    • 복사완료!

사진=SBS
사진=SBS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SBS가 새 수목드라마 자리에 '더 리얼리티쇼-원티드'(가제)를 편성한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2일 헤럴드POP에 "'딴따라' 후속으로 '원티드'가 방송된다"고 전했다.

이어 "여자주인공 역에는 김현주가 제안을 받은 게 맞다.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SBS는 수목드라마 '딴따라' 후속 자리를 놓고 편성을 고민해왔다. 첫 방송까지 6주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가장 유력했던 '거래'가 불발되며 그 자리에서 방영될 작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원티드'는 국내 최고 여배우가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생방송 리얼리티 쇼에서 범인의 요구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고군분투기가 담긴 리얼리티 스릴러 드라마다. 6월 중 첫 방송.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