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생활의 달인’ 편의점 정리의 달인 이재희 달인의 비법이 공개됐다.
5월2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 서해안 고속도로 한 휴게소에서 편의점 정리 달인으로서 남다른 재능을 뽐낸 이재희 달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재희 달인이 있는 곳은 바로 한 휴게소 편의점이었다. 이재희 달인이 있는 편의점은 멀리서 봐도 가지런한 정리정돈으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모든 제품들이 똑같은 방향, 같은 형태로 진열돼 있었던 것. 게다가 손님들이 물건을 고르면서 제품 위치를 바꿔놓은 물건들도 빠르게 원위치로 만드는 모습을 보여 제작진들마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재희 달인의 비법은 바로 포장지를 뜯는 것부터 시작됐다. 비닐로 포장된 제품은 아래에서부터 뜯어서 가지런히 내려놓았고, 박스에 포장된 제품은 박스 통째로 엎어 상표명이 일제히 앞을 향하게 만드는 기술을 선보였다.
이재희 달인은 이 같은 비법을 얻기 위해 "다른 아르바이트생들의 행동들을 보면서 하나씩 배우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