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영자가 지코에게 반했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이영자가 지코의 섹시함에 반했다.
지코와 자이언티가 택시에 탑승했다. 드디어 출발을 시작한 택시, 이영자는 자이언티에게 왜 이렇게 쑥스러워하냐 물었고, 자이언티는 부끄러워했다. 반면 지코는 예능인으로서의 여유만만함을 보였다.
이영자는 두 사람의 몸값이 천 억 정도 아니겠냐면서 최근 지코의 가사 중 "입술 당장 가져와"가 녹는다 말했고, 지코는 "그 입 당장 가져와"라며 랩을 하자 이영자는 섹시하다며 감탄했다. 이어 자신의 주변 지인들이 지코와 자이언티에게 사인을 받아오라 난리라며 그들의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당신이 원하는 곳,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곳, 어디라도 달려가는 토크 엔진을 완전 장착해 부르면 언제 어디나 달려가는 도로위에서 펼쳐지는 공감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