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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이서진과 함께 난치병 환아 기부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입력 2016-05-03 23: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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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유이가 난치병 어린이 돕기에 나서 눈길을 끈다.

3일 MBC 측은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은 1991년 처음 방송되어 올해로 26년째 가정의 달 5월 방송돼 오고 있는 국내 최고의 도네이션 프로그램이다"라며 "지난 26년간 백혈병, 소아암, 희귀 난치병 등 다양한 질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국민들과 함께 약 350억원의 성금을 모금하여 만명에 가까운 난치병 환아들의 치료를 위해 기여해왔다"고 밝혔다.

드라마'계약결혼'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유이와 이서진 역시 난치병 환아 기부에 적극 동참한다.

이 외에도 '라디오 스타'의 MC들,'나 혼자 산다'의 출연진, '음악중심'의 MC들이 퍼네이션 행렬에 함께 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장미여관, 비투비, 에이핑크, 블락비 지코, EXO 찬열 등 스타들이 '퍼네이션'을 통한 기부에 뜻을 모았다.

'2016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은 어린이날인 5월 5일 오전 11시 40분부터 2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유이는 배우 이상윤과의 공식 열애를 발표해 화제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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