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미블' 김강우, 정동환 시신사진 '충격'

입력 2016-05-05 22: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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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강우가 정동환의 시신 사진을 받았다.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김강우가 정동환의 시신 사진을 받았다.

'굿미블'
'굿미블'

김강우(민선재 역)가 정동환(차재완 역)의 시신이 어디있는지 알고 싶다면 백억을 보내란 문자를 받게 되고, 전국환(백은도 역)역시 마찬가지의 문자를 받고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유인영(윤마리 역)은 김강우에게 술냄새가 나니 운전하지 말라면서도 이혼청구서 서류를 갖고 있었다. 유인영은 하루라도 빨리 김강우에게서 벗어나고자 했지만, 이혼 소송에서 남편에게 소홀하면 안 된다는 변호사의 조언에 거짓 가면을 쓰고 연기한 것. 김강우 역시 이를 모를리 없지만 일의 해결을 위해 먼저 나섰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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