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미블' 문채원, 정동환 시신사진 몰래 전송

입력 2016-05-05 22: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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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문채원이 정동환 시신 사진을 전송했다.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문채원이 정동환 시신 사진을 전송했다.

'굿미블'
'굿미블'

문채원(김스완 역)이 전국환(백은도 역)의 방에 몰래 침입했다.

문채원은 전국환의 책상 위에 놓인 핸드폰을 보고 "문자를 받으셨죠?"라 추궁하는 김강우(민선재 역)의 말을 떠올리며 핸드폰을 열었다.

문채원이 핸드폰을 열자 충격을 받은 듯 숨을 제대로 쉬지 못했고, 곧 전국환이 방으로 들어섰다.

전국환은 이상한 낌새를 느끼며 방을 살펴봤지만, 이내 남이사를 찾았다는 소식에 방을 다시 빠져나갔고, 문채원은 정동환의 시신 사진을 보며 이를 자신의 핸드폰으로 다시 전송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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