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미블' 김강우, 쫓아오는 이원종 따돌려 '눈치챘다'

입력 2016-05-05 22: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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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강우가 이원종을 따돌렸다.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김강우가 자신을 미행하는 이원종을 따돌렸다.

'굿미블'
'굿미블'

김강우(민선재 역)가 남이사를 만나기 위해 시내로 향했다. 이원종(고성민 역)은 김강우를 뒤쫓다가 인천이 아닌 곳으로 가는 것이 영 이상한 듯 했다. 이내 김강우가 차를 돌렸고, 이원종은 이진욱(차지원 역)에게 김강우가 눈치를 챈 것 같다 말했다.

김강우가 먼저 시신을 찾은 것 같다는 정보에 송재림(서우진 역)은 그래서는 안 된다며 답답해했고, 이진욱은 아버지 정동환(차재완 역)이 준 시계를 내려다보면서 자신이 선택한 길을 끝까지 가보라는 아버지의 말을 떠올렸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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