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소녀시대 서현이 어린이날을 맞아 본인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5일 서현은 개인 SNS에 다섯장의 사진을 편집해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은 유치원생, 초등학생 저학년 정도로 보여 귀엽고 앳된 모습이었다.
피아노 연주회에서 드레스를 입고 연주를 하는 모습, 재롱잔치인 듯한 유치원 행사에서 왕관을 쓰고 있는 모습, 모자를 쓰고 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 등 다양한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해 타고난 연예인 끼를 보여주는 듯 했다.
서현은 사진과 함께 "짜잔~ 어린이 서주현이에요.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세요"라며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서현은 엑소 찬열과 함께 중국 영화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를 촬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