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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뮤직뱅크' 트와이스, 신인 걸그룹의 역대급 성장세

입력 2016-05-07 06: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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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 '뮤직뱅크' 방송 캡처

[헤럴드POP=김지아 기자]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Cheer up'으로 1위를 차지했다.

데뷔 200일, 컴백 12일만의 기록이다.

트와이스는 1위 수상 소감에 대해 "오늘이 데뷔한지 200일인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소속사 관계자와 스태프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와이스와 정은지가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VIXX, 유성은(Duet.키썸), 에이프릴, 라데, 베리굿, MIXX, 트와이스, 러블리즈. 크러쉬, 업텐션, 스테파니, 오마이걸, 세븐틴, 라붐, NCT U, 우주소녀, 데프콘, Boys Republic(소년공화국), 전영도(feat. 제니 of 가비엔제이)가 출연했다.

또한 뮤직뱅크의 진행자 박보검·아이린이 MC 1주년을 자축하기도 했다.

MC 1주년을 맞아 박보검은 "아이린씨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 뮤직뱅크 시청자분들께도 감사하다. 여러분들의 사랑이 아니었다면 1주년을 채우지 못했을 것"이라고 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아이린 역시 "앞으로도 지켜봐달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KBS 2TV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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