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미블' 김강우, 최정우에 살벌한 표정 "시신 당장 가져와"

입력 2016-05-05 22: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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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강우가 시신을 가져오라 명령했다.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김강우가 시신을 가져오라 명령했다.

'굿미블'
'굿미블'

이진욱(차지원 역)과 문채원(김스완 역)이 저녁을 함께했다. 이진욱은 임세미(차지수 역)가 김태우(김지륜 역)에게 호감이 있는 것 같다 말하자 문채원은 잘 됐다 말했다. 이진욱은 "나는 뭐냐"며 문채원에게 짓궂은 농담을 건네며 웃었다.

최정우(서진탁 역)를 찾아간 김강우(민선재 역)는 살벌한 표정으로 "차회장 어디있어"라 물었고 "차회장 시체 어디있냐"며 최정우의 목을 거머쥐었다. 최정우는 시신을 보지 않았냐 대꾸했고, 김강우는 당장 시신을 가져오라 일렀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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