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미블' 이진욱-문채원, 블랙모자 커플..김강우 뒤 밟아

입력 2016-05-05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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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진욱과 문채원이 김강우의 뒤를 밟기 시작했다.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이진욱과 문채원이 김강우의 뒤를 밟기 시작했다.

'굿미블'
'굿미블'

최정우(서진탁 역)이 살인 혐의로 검찰에 붙잡혀갔다. 이진욱(차지원 역)은 송재림(서우진 역)에게 최정우가 살인사건과 무관하다며 자료를 건넸고, 송재림은 "고맙단 말은 다음에 할게요. 다 정리되면"이라 말했다.

이진욱은 남이사의 출입국기록에 대해 요청하면서 김강우(민선재 역)의 위치까지 파악했다.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김강우와 문채원(김스완 역), 이진욱. 이진욱은 잠입하고 있던 문채원에게 가까이 가보자며 김강우의 뒤를 밟기 시작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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