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딴따라’ 지성, 화려한 컴백 “강민혁 누명 벗길거다”

입력 2016-05-05 22: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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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딴따라’ 방송 캡처
사진 : SBS ‘딴따라’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지성이 딴따라 밴드로 돌아왔다,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는 김주한(허준석)을 찾아가 딴따라 밴드의 부활을 예고하는 석호(지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늘(강민혁)이 다녀간 이후 석호는 깊은 생각에 빠졌다.

고민 끝에 결심을 내린 석호는 아이들을 만나기에 앞서 케이탑 엔터테인먼트를 찾아가 김주한과 만났다.

석호는 태연하게 웃는 얼굴로 자신을 반기는 김주한에게 “우리 딴따라 밴드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주한의 표정이 굳어지자 “보고해야 할 이유는 없어”라며 “내가 말하고 싶은 건 하나”라며 운을 띄웠다. 석호는 케이탑이 자신들의 앞길을 가로막아 설 것을 예상하며 “내가 반칙하고 나왔으니까 괜찮아”라고 이에 순응했다.

그러나 결코 쉽게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는 의지를 밝힌 석호는 “두번 째, 조하늘 누명 반드시 벗길거다”라고 경고했다.

조하늘의 누명을 벗긴다는 것은 결국 잭슨의 멤버 지누에게 위해를 가한다는 일을 잘 알고 있는 석호는 “알아서 방어 잘해”라고 주한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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