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의 신2' 경리, 엑소 찬열 영상통화에 핑크빛 모드

입력 2016-05-05 23: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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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net '음악의신2'
사진 : Mnet '음악의신2'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음악의 신 2 비긴즈' 경리가 찬열과의 영상통화에 부끄러워했다.

5일 방송된 Mnet '음악의 신 2 비긴즈' 2화에서는 EXO 찬열과의 영상통화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음악의 신' 정규편성을 축하하는 펜레터가 도착했다. 이상민이 축하인사를 하려는 순간, 갑자기 EXO 찬열으로부터 영상 통화가 걸려왔다.

이상민이 전화를 반갑게 받자, 찬열은 "'음악의 신 2'한다고 해서 축하드릴려고 전화 한통 했습니다"라며 싹싹하게 인사를 했다.

이상민은 경리를 가리키며 "경리가 카이 팬이래"라고 말했고, 이에 경리는 수줍어 하면서도 찬열에게 "지금보니까 제일 잘생기신거 같아요"라며 응원해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이상민은 엑소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고, 찬열은 "조만간 나올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를 들은 탁재훈은 "시기는 잘 맞춰보자고"라며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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