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자산다' 김동완, 록산느와 데이트에 진땀 뻘뻘

입력 2016-05-07 00: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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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나 혼자 산다
사진 : 나 혼자 산다

[헤럴드POP=김아람 기자]‘나혼자산다’에 김동완이 록산느와 야시장 데이트를 즐겼다.

6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김동완이 출연해 전주영화제 영화를 감상한 후 배우 록산느와 함께 야시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화관에서 록산느와 만난 김동완은 야시장에 간다고 했고 록산느와 동행하게 됐다.

밀가루를 먹지 못한다는 록산느를 김동완은 바지락찜을 먹게 했고 야시장 이곳저곳을 안내했다.

그러나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느낀 김동완은 연신 사전을 검색하며 영어로 말하고 해석하려 애를 썼다.

이에 김동완은 “예쁜 여배우와 시간을 가져서 좋았지만 두뇌 풀가동이다”라며 “난 에릭남이 아니구나”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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