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바이브가 발라드계의 대통령임을 증명했다. 지난 300회 특집으로 '제 1대 발라드 대통령'에 뽑힌 바이브는 취임식을 위해 초대 되어 바이브만의 매력적인 음색을 녹인 노래들로 관객들을 사로 잡았다.
'국민들과 눈물로 소통하는 발라드계의 스도꼭지'라는 다소 우스꽝스러운 내용임에도 바이브의 노래만의 특징을 잘 요약한 표현이었다. 바이브의 노래는 짙은 감성들이 녹아 있어 듣는 이로 하여금 그 감성에 젖게 하는 힘이 있는 노래이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바이브는 '바래다주는길','사진을 보다가' , '비와'를 열창하며 발라드계 대통령임을 증명했다. 한편 거미가 바이브의 대통령 취임식을 축하해주는 축하 사절단으로 초대 되어 관객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아 바이브의 질투를 받아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