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자산다' 김반장, 3-4년 간 맨발로 등산

입력 2016-05-06 23: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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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나혼자산다
사진 : 나혼자산다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나혼자산다’에 김반장이 맨발로 등산했다.

6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김반장이 출연한 가운데 북한산 끝자락에 위치한 집에서의 김반장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반장은 마당을 찾은 산고양이에게 밥을 줬다. 5년간 고양이 에게 밥을 줬다는 김반장은 고양이를 그린 그림 또한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반장은 화학조미료가 들어가지 않은 밥을 해먹으며 땡큐를 반복하는 노래를 부르며 흥을 발산했따.

이어 김반장은 3-4년 동안 발을 벗고 산을 등산했다고 밝혔다.

김반장은 "발이 갇혀 있기 때문에 산에 와서까지 신발을 신어야 하나라고 생각해 신발을 벗어 봤더니 발이 땅에 닿는 느낌이 좋았다"고 전했다.

이어 김반장은 산행에 대해 "길과 대화하고 있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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