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프로듀싱 대결이 시작됐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노래의 탄생’에서 프로듀싱 대결이 시작되며 수장 윤상과 윤도현이 각자의 방식으로 곡을 빌드업했다.
윤상X스페이스카우보이 팀과 윤도현X허준 팀이 뮤지션 드래프트를 끝내고 미션멜로디 '고등학교 동창회'를 빌드업하게 됐다.
프로듀싱 대결이 시작되고, 윤상은 먼저 보컬과 악기 뮤지션들에게 곡의 전반적인 부분들에 대해 점검하면서 지휘를 시작했다. 윤상은 플랜A였던 하림이 날아갔다면서 아쉬워했다.
윤도현X허준 팀은 노래를 체크해 보는데 아직 익숙하지 않은 멜로디 탓에 삐걱하는 듯 하더니 이내 순조롭게 노래를 다듬어가기 시작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노래의 탄생’은 대한민국 최정상 프로듀서 4팀과 베테랑 연주자 21명, 실력파 보컬 8명이 매회 새로운 '노래의 탄생'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45분 만에 음악성과 화제성 모두를 갖춘 최고의 음원으로 재탄생시킬 '신개념 뮤직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